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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 군민과 소통행보

“2019년 군민 대화의 날 운영”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청송” 건설을 위해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8개 읍·면을 직접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행보에 나선다.


이번 방문은 12일 청송읍(오전)·파천면(오후)을 시작으로, 13일 진보면(오전)·부남면(오후), 14일 안덕면(오전)·현서면(오후), 15일 현동면(오전)·부동면(오후) 순으로 진행되며, 특히 지역을 대표하는 각계각층의 주민들을 초청해 다양한 분야의 작은 소리도 경청·공감하고 군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읍·면 방문과 함께 지역의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만나 뵙는 경로당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에 어려움은 없는지 직접 점검하고 건의사항 등을 수렴해 초고령 사회의 대응 방안을 현장에서 직접 찾을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읍면방문이 군민이 주인으로서 군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기탄없이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돼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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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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