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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교통안전교육 실시


영양읍행정복지센터(읍장 전병호)는 2월 11일 영양군문화체육센터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7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 및 교육에서는 사업의 방향과 참여 방식, 복무관리 등에 관해 안내하고, 참여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어르신 교통안전교육(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 이시정 강사)도 함께 실시했다.

영양읍에서 실시하는 노인일자리사업은 주로 공익형(9개월) 사업으로 1인당 월 30시간 기준 27만 원이 지급된다. 이는 사회참여를 비롯하여 경제활동을 희망하는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병호 영양읍장은 어르신들이 이번 노인일자리사업 참여를 통해 소득을 보전하고 지역사회봉사 기회도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지역 내 환경정화에 기여하는 만큼 활발한 활동도 중요하지만 사업 수행 시 안전사고에 만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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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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