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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마을 조성사업, 이제는 정착할 때!

건강마을 리더 대상 역량강화 교육 및 실무회의 실시

 
친절 울진군(이하 전찬걸)은 지난 8일 울진군보건소에서 추진하는 건강마을 조성사업 건강마을리더 19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 및 실무회의를 실시했다.

 2014년부터 추진해온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매화면, 죽변면을 선정하여 6년 동안 운영되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는 주민자립형 건강마을 만들기 내실화를 위하여 건강위원회 위원이 아닌 실무적으로 건강을 전파하며 추진할 수 있는 건강마을리더 19명을 선발했다.

 건강마을 리더는 지역주민 스스로 건강문제 해결 및 예방활동을 위해 주민의식변화와 공동체 안에서의 나의 역할, 주민주도형 삶, 주민들과의 소통방법과 건강리더 상호간의 화합과 소속감을 강화시켜 건강마을 정착 및 확산시켜 지역사회와 연계, 의사소통의 역할을 하게 된다.

 박용덕 보건소장은 “주민자립형 건강마을 만들기를 위해 건강마을리더가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주민 스스로 우선적 보건문제해결과 건강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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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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