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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본격 추진

읍면 사업발대식 개최, 1,151명 참여, 건강한 노후생활 기대


영덕군은 지난 1월 31일 지품면을 시작으로 각 읍면사무소에서  발대식을 개최하며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예년과 달리 올해는 동절기 저소득 노인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소득공백을 완화하기 위해 사업시작을 한 달 이상 앞당겼다.

총 3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전년보다 196명이 증가한 1,151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지역사회 환경개선, 공공․복지시설 봉사 등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제공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는다.

이형성 주민복지과장은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힘쓰겠다. 또한 사업 참여자들께서는 안전사고에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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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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