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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 7일 ‘플라스틱프리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는 텀블러 사용을 인증하고, 이를 개인 SNS에 게시했다.


‘플라스틱프리챌린지’ 캠페인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주)가 함께 시작한 환경 운동으로 SNS상에서 텀블러 사용 인증샷 게시물(#플라스틱프리챌린지 해시태그)이 등록될 때마다 게시물 당 1000원씩 적립된다.


이 캠페인의 진행 방식은 다음 동참할 주자 2명 이상을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지목받은 사람은 48시간 내 같은 방식으로 게시물을 올려야 하며, 적립금은 기념 텀블러 제작 등에 사용되어 환경보호 활동에 쓰인다.


윤 군수는 오도창 영양군수의 지목에 화답해 이번 ‘플라스틱프리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이날 사용 중인 텀블러를 들고 인증샷을 촬영하여 개인 SNS에 올렸다.


또한 청송군은 모든 회의나 행사 때 1회용 컵을 사용하지 않고 개인용 텀블러를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마트·제과점·카페·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점검을 통하여 1회용품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노력도 펼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손쉽게 사용하던 1회용 플라스틱은 미세플라스틱의 형태로 돌아와 생태계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며 “후대에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1회용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 주자로는 이강덕 포항시장과 자매결연 도시인 대구 달서구의 이태훈 달서구청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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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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