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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 소득향상을 위한 2019년 수산진흥사업 지원

20개 수산사업 대상... 2월 28일까지 신청 가능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어업인들의 소득향상을 위해 지난 1월 3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울진군 홈페이지에 ‘2019년 수산진흥사업’을 공고 중이다. 

 올해 어업인 지원사업은 어선어업과 양식업, 수산물 유통(가공)업, 수산자원조성 등 약 20여개 사업에 4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울진군은 이번 지원을 통해 어선 어업인들에게 노후화된 장비 교체 등으로 해난사고 예방, 안정적인 어획량 확보로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양식어업인과 지역 어촌계를 대상으로 어․패류의 자연재해 피해 예방과 고소득 어종 개발로 지속적인 수산자원을 조성해 수산업 경쟁 강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안병윤 해양수산과장은 “해양수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안정적인 어업인 소득창출을 위해 특화 상품개발 등 어업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낙후되어가는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거점어촌을 조성하기 위해 어촌뉴딜 300사업을 추가로 공모 신청하고, 후포 마리나항 개발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해 활기찬 어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2019년 수산진흥사업’은 생분해성 어구보급지원사업 등 20개 수산사업에 대해 이달 말까지 울진군 해양수산과나 죽변‧후포수협에 신청 가능하다. 

 지원사업 신청자에 대해서는 해양수산사업 지침에 따라 사업자를 선정 후 3월경 통보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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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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