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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을 찾는 별지기들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2019년 2급 천문지도사 연수 영양에서 개막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가 주관하는 2급 천문지도사 과정 2019년 1차 연수가 오는 2. 9.(토)~2. 10.(일) 1박2일 일정으로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에서 진행된다.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는 1991년 창립된 국내 유일의 아마추어천문 관련 사단법인으로서 전국 16개 지부를 가지고 있으며, 전국적인 아마추어천문학의 보급 및 교육, 교류를 목적으로 하고 있는 단체다. 

아마추어천문학 보급의 일환으로서 해마다 2급 및 3급 천문지도사 연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시작을 알리는 2급 천문지도사 개막연수를 올해는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에서 진행한다.

천문지도사 연수프로그램을 총괄하고 있는 이강민 연수국장은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이 아마추어 천문인들의 단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최적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대한민국 어디서도 만나기 어려운 깨끗하고 청명한 밤하늘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프로그램은 메시에마라톤을 비롯하여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의 하늘에 걸맞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전국 지부에서 선발된 2급 천문지도사 연수생들과 운영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 메시에마라톤 : 18세기 프랑스의 천문학자였던 찰스 메시에가 만든 110개의 천체를 하룻밤 사이에 모두 관측하는 경기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는 2017년부터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에서 천문지도사 연수 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홍보를 통해 대한민국의 아마추어 천문인들이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의 탁월한 밤하늘을 만끽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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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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