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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김덕열 소장 취임

5만군민이 만족하는 자원봉사센터 조성 노력 의지 밝혀

 

(사)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일 김덕열 신임 소장이 취임했다.

 이날 황재길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받고 본격 업무를 시작한 김덕열 소장은 지난 10년 동안 울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울진읍청년회장,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를 역임하는 등 울진의 발전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전찬걸 군수는 “자원봉사센터가 한층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원봉사문화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통찰력이 필요한 시기이다”라며 “5만 울진군민을 위한 따뜻한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김덕열 소장이 책임감을 가지고 잘 이끌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덕열 자원봉사센터소장은 “울진군의 복지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센터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온 역량을 매진할 것이며, 소외와 차별이 없고 군민 모두가 만족하는 자원봉사센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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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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