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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촌인력 확보에 총력

구인/구직 연계로 추가 인력 확충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본격적인 농번기에 앞서 관내 부족한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하여 농업인력(구인)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부족한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하여 2014년부터 울진군 농촌인력지원단을 지속하여 운영해 오고 있으며, 2019년에는 고령화에 따라 발생하는 농번기 농촌인력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내국인 구인공고 등을 통한 구인/구직 연계로 추가 인력 확충에 나선다.

 구인대상은 만 20세 이상 50세 미만의 농작업이 가능한 신체 건강한 성인으로, 모집분야는 농작물 파종, 관리, 수확 등 농작업 일반이다.

 울진군 올해 농촌인력지원단 운영 및 내국인 구인을 통하여 농업분야 일자리에 대한 고용 창출 및 농가일손부족 경감,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창열 친환경농정과장은“올해는 농촌인력지원단 확대운영, 농업분야 내국인 고용,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시범도입 등을 추진하여, 극심한 농번기 일손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하여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귀담아 듣고 농업인의 근심을 덜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구인/구직을 희망하는 경우 울진군 농촌인력지원센터(☎054-783-155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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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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