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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찬걸 울진군수,‘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릴레이 환경정화 캠페인 참여... SNS 개인 텀블러 인증사진 게시

 

전찬걸 울진군수는 직원들과 함께‘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하는 인증 샷을 설날인 5일 SNS에 게시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제주도에서 시작한 환경정화캠페인으로 텀블러 인증 사진과 챌린지 내용을 SNS에서 업로드하면 NO more Plastic Islands에 1000원씩 적립되는 캠페인이다.

 전찬걸 군수는 봉화군수의 지명으로 직원들과 함께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릴레이 주자로 이병환 성주군수와 김병수 울릉군수를 각각 추천했다.

 그동안 울진군은 △ 커피전문점 1회용품 사용 억제 △ 사무실 머그컵 사용하기 △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사용 생활화 △ 우산빗물제거기 사용 등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전찬걸 군수는“군민들께서도 일상생활에서 1회용품 등 생활쓰레기 줄이기와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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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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