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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양면 춘목회, 요양원 및 기관단체 생필품 전달


춘양면 춘목회원(회장 유강근) 30여명은 지난 1일(금) 관내 푸른요양원과 기관단체(파출소, 119안전센터)를 방문하여 생필품(휴지 10롤, 라면 10박스, 치약 1박스, 귤 2박스 등)을 전달했다.

춘목회는 춘양면 각 분야 기관단체장 모임으로서 주민들을 위하여 항상 다양한 군정 시책 홍보와 지역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으며.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많은 기여하고 있다.

유강근 춘목회 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과 연휴에도 쉬지 못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희생하는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 차원에서 생필품을 전달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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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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