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7 (목)

  • 맑음동두천 -5.4℃
  • 맑음강릉 1.1℃
  • 맑음서울 -4.8℃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2.5℃
  • 구름많음울산 3.7℃
  • 맑음광주 -0.6℃
  • 구름조금부산 6.3℃
  • 구름조금고창 -2.1℃
  • 구름조금제주 3.3℃
  • 맑음강화 -6.1℃
  • 맑음보은 -2.9℃
  • 맑음금산 -1.7℃
  • 맑음강진군 -0.5℃
  • 맑음경주시 3.6℃
  • 구름조금거제 6.5℃
기상청 제공

봉화군의회, 구제역방역현장 방문


봉화군의회 황재현 의장, 김상희 부의장은 지난 1일 경기도, 충북에서 발생한 구제역의 유입․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실 및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하여 시설점검 및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봉화군은 지난 가을부터 24시간에 걸쳐 기존 설치된 거점소독시설가동, 비상연락체계유지, 방역취약농가, 축사주변 및 주요도로에 소독활동을 강화하는 등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의회 의원들은 구제역 발생현황 및 방역대책에 대하여 전반적인 상황보고를 듣고 농가와 공무원 사이에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구제역 안전지대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 당부했다.

황재현 의장은 “현행 3단계 방역 체계를 5단계로 강화한 만큼 우리 군도 구제역 발생 위험에 크게 노출돼 있다. 설 명절을 앞두고 구제역이 유입되지 않게 철저한 방역활동과 농가예찰 등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