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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경비함정 인명구조 등 상황별 대응 팀워크 훈련 실시

 


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박경순)는 1일부터 7일까지 긴급상황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팀워크 향상을 위해‘경비함정 팀워크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진해경은 이번 훈련을 통해 최근 인사발령과 설 연휴 기간 중 해상치안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휘관 중심의 완벽한 팀워크로 실전 대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함정 장비 작동상태 점검과 작동법 숙지로 긴급상황 대처 및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 


울진해경 성창현 경비구조과장은“지속적인 훈련으로 긴급상황에 대처하는 능력과 승조원 간 팀워크 조기형성으로 해난사고 대비 구조역량을 강화하여 국민의 안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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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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