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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맞춤형 현장컨설팅 겨울철 전정 실습교육

과수시범재배농가 50여명대상...재배상 문제점 및 어려움 해결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21일부터 31일까지 3회에 걸쳐 사과, 복숭아, 체리 과수시범재배농가 50여명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포장과 농가현지 과수원에서 겨울철 농가맞춤형 겨울철 전정 실습교육을 추진하였다.
 
 이번 교육은 새해농업인실용교육 과수반 이론교육에 이어 현지 과수농가 방문하여 재배상의 문제점과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맞춤형 현장컨설팅 교육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농업기술센터는 과수재배를 희망하는 농업인에게는 적지적작으로 내륙에는 높은 일교차로 고품질의 과실을 생산할 수 있는 사과 작목을 권장하며, 일조량이 풍부한 해양성기후의 지역에는 타 주산지보다 조기수확이 가능한 체리, 복숭아를 역점 과수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다른 과수농가가 소외됨이 없이 겨울전정과 농가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농가방문 현장지도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방침이다. 
 
 전은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실정에 맞는  재배기술 개발과 과수농가가 조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농가현장 방문 현장컨설팅교육을 더욱 강화할 것이며, 과수 농산물 판매 근심을 덜어주기 위해 관광자원과 연계한 로컬푸드 매장을 설립하여 판로를 확보는 물론 과수농가 소득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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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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