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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성면 강신혁씨, 설 명절 맞아 사랑의 쌀 기탁


봉성면 창평리 강신혁(57세, 남)씨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31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24포(65만원 상당)를 봉성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창평정미소를 운영하고 있는 강신혁씨는 평소에도 나보다는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지역의 독거노인 및 소외된 이웃의 가정에 어려운 일이 생기면 달려가 도와주는 솔선수범으로 이웃사랑을 앞장서 실천해 오고 있다.  

강신혁씨는 “설 명절 외롭게 보낼 수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어 이웃과 함께 나누는 훈훈한 설 명절 분위기가 마련되길 바라며, 관내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온정이 더욱 확산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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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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