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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설맞이 환경대청결 활동 실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다가오는 설을 맞이하여 귀성객들과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설명절 분위기를 제공하고자 설맞이 대청결활동을 1월 31일 실시했다.

이날 대청결 활동은 「2019년 설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의 일환으로 영양읍 시가지 및 이면도로, 하천변 등을 중심으로 영양군청 직원 약 200여 명이 참여하여 관내 전 지역의 대청결활동을 실시하여 생활폐기물 2톤 정도를 수거했다.

영양군은 설 연휴기간 쓰레기 발생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쓰레기 관리상황실 설치 및 기동청소반 운영 등 생활쓰레기의 신속한 처리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명절 쓰레기 감량 및 발생 억제를 위하여 관내 전광판 등을 활용하여 군민들에게 명절 생활쓰레기 감량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명절을 맞아 선물세트류의 과대포장 행위를 줄이기 위하여 관내 할인점 등 대형 매장의 선물세트류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설맞이 대청결활동을 통해 마을 주민들의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고향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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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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