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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연초 시군 첫 울진군 방문

신한울 3·4호기 건설 중단 현장 등 현장 중심 일정

 


새바람, 행복경북을 위해 현장을 발로 뛰는 이철우 지사는 새해 첫 시군 방문지로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따른 신한울 3·4호기 건설이 중단된 울진군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중단된 신한울 건설현장 및 주변지역 방문 과 지역주민들과의 소통할 수 있는 자리 등이 마련되었다. 

 신한울 건설 재개와 관련 전찬걸 군수는 ‘신한울 3,4호기 건설관련 정부정책 전문가 TV토론회’ 등을 통한 여론 수렴 과정을 계속적으로추진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고, 이에 이철우 도지사도 세계적으로도 탈원전에 대한 반응은 회의적임을 언급하고, 울진군민과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고 도 차원의 대응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했다.

함께 자리한 강석호 의원도 여당의 중진의원도 신한울 3․4호기 건설의 당위성에 동조하고 있는 만큼 방향전환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특히, 주민소통의 자리에서는 전찬걸 군수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울진 에코힐링(행복치유)센터, 경상북도 동해안 산불방지센터, 연안방재복합기술센터, 후포마리나항 민자유치, 경상북도 공무원 교육 1박2일 힐링 캠프 운영 등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동해안의 아름다운 자연을 관광자원화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가자고 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울진 군민들은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난 정부의 약속인 신한울 3·4호기 건설이 조속히 재개되어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모든 군민들이 웃음꽃이 피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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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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