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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진보면 도천공방 여강연씨,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전달


경북신체장애인복지회 청송군지부 부설 목공교육원 소속 도천공방(청송군 진보면 소재)을 운영하는 여강연씨가 설명절을 맞아 지난 1월 30일 청송군에 이웃 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여강연씨는 지난해에도 공방 수공예제품 판매 수익금으로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소외계층 이웃돕기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이날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사랑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는 「희망2019나눔캠페인」으로 접수되어 군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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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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