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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군립청송야송미술관서 전시회 열어

‘야송 이원좌 화백의 수묵화 이야기’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1월 25일을 시작으로 3월 31일(일)까지 군립청송야송미술관에서 ‘야송 이원좌 화백의 수묵화 이야기’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가인 야송 이원좌 화백의 대표작 35점(화조화, 한국화, 산수화 등)이 전시되며, 특히 전시 작품들 중주왕산 팔경을 그린 ‘주왕운수도’와 안동 임하댐으로 수장된 임동면의 마을들을 그린 ‘무실황야도’가 유명하다. 이외에도 이 화백이 1974~75년까지 그린 작품들 중 남아있는 여러 작품들도 만나 볼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전시회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청량대운도를 비롯하여 야송 이원좌 화백의 여러 대표작품들을 직접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앞으로도 각종 전시회를 자주 열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문화 예술의 고장 청송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이라고 밝혔다. 


한편, 야송 이원좌 화백은 한국화의 상징이자 가로 46m, 세로 6.7m의 대작인 청량대운도로 유명하며, 현재 군립청송야송미술관장과 전업작가회 자문위원으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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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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