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30 (수)

  • 구름조금동두천 1.7℃
  • 구름많음강릉 7.4℃
  • 구름많음서울 2.6℃
  • 흐림대전 5.0℃
  • 흐림대구 8.6℃
  • 흐림울산 9.0℃
  • 흐림광주 5.9℃
  • 흐림부산 8.6℃
  • 흐림고창 3.7℃
  • 흐림제주 8.0℃
  • 구름많음강화 1.7℃
  • 흐림보은 3.7℃
  • 흐림금산 3.2℃
  • 흐림강진군 5.9℃
  • 구름많음경주시 8.8℃
  • 흐림거제 8.9℃
기상청 제공

영해면새마을회, 바자회 수익금 백혈병 환우 전달

 
영해면새마을회(회장 박경식)는 29일 백혈병으로 힘든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벌영1리 김상선 씨에게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김 씨를 돕기 위해 영해면새마을회 회원들은 1월 26일부터 3일간 영해면 곳곳에서 백혈병 환우 돕기 바자회를 열었다. 영해면민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꽈배기와 오꼬시 등 200여개가 판매됐으며 영해면새마을회는 수익금 전액을 기탁했다. 
 
박경식 회장은 “김상선 씨가 이웃의 관심과 사랑으로 힘을 내 병을 잘 극복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순 영해면부녀회장은 “영해면민의 깊은 관심이 백혈병 환우뿐만 아니라,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밝혀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