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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연, 한여농 봉화군연합회 임원 이취임식 개최

(한농연 제17대・제18대, 한여농 제11대・제12대 임원 이・취임식)


(사)한국농업경영인봉화군연합회 제17대, 18대 및 한국여성농업인봉화군연합회 제11대, 12대 임원 이․취임식이 3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엄태항 봉화군수, 황재현 봉화군의회 의장, 박창욱 한농연 경상북도연합회 회장, 김미점 한여농 경상북도연합회 회장 등 250여명의 내빈 및 회원들이 참석한 행사는 이임하는 회장 이용우, 고복순, 그리고 임원진들에게 재직기념패, 감사패가 전달되어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제18대 한농연 봉화군연합회 김주익 신임회장와 함께 부회장에 금동윤, 김성택, 권오길, 김춘택, 감사에 구본수, 금종석, 사무국장 김태운으로 구성되었고, 제12대 한여농 봉화군연합회 우해월 신임회장과 함께 부회장에 박정선, 김영자, 박복남, 김성희, 감사에 신동숙, 손순옥, 사무국장에 조부정으로 구성되어 2년 동안 한농연과 한여농을 책임지게 되었다.


김주익, 우해월 회장은 “고령화와 부녀화 현상 속에 젊고 유능한 후계농 육성이 무엇보다 필요하고 이에 따른 농번기 농촌인력부족 문제에 대하여 회원전체가 고민하여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며 취임사로 2년간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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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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