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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힘이 자라는 늘푸른 청송교육 실현

2019 청송교육 설명회 및 제 45회 청송교육상 시상식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한)은 1월 29일(화) 교육지원청대회의실에서 초 · 중등 학교장, 청송교육상 및 교육활동 유공 수상자, 교육과정 담당교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삶의 힘이 자라는 청송교육』설명회 및 제 45회 청송교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청송교육상은『삶의 힘이 자라는 늘 푸른 청송교육』을 위해 2018년 학생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만족하는 청송교육 실현을 위해 교육 현장에서 노력해 온 교직원과 학부모, 지역민에게 주어지는 영예의 상이다.

2018 영예의 청송교육상은 24년 넘게 청송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진보초등학교 박은경 선생님께서 선정되었으며, 청송교육 유공표창9명, 민간인 2명에게는 감사패를 수여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그리고『삶의 힘이 자라는 늘 푸른 청송교육』을 비젼으로「성장하는 학생·소통하는 학교·공감하는 미래」를 교육 지표로 설정하여 4대 시책인  ‘1. 성장을 촉진하는 미래교육, 2. 더불어 함께하는 소통교육, 3. 희망이 피어나는 책임교육, 4. 모두가 신뢰하는 안심교육’을 중심으로 각 시책별 5개의 실천과제를 중심으로 2019 청송교육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김기한 교육장은 이 자리에서 청송교육상 수상자 및 유공자들을 축하하고 새로운 청송교육계획을 밑바탕으로 학교장의 경영 철학이 잘 녹아날 수 있는 단위학교 교육계획 수립과『삶의 힘이 자라는 늘푸른 청송교육』실현에 앞장설 수 있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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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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