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0 (목)

  • 맑음동두천 0.4℃
  • 맑음강릉 3.1℃
  • 연무서울 0.6℃
  • 맑음대전 -1.6℃
  • 맑음대구 1.6℃
  • 맑음울산 3.4℃
  • 맑음광주 1.4℃
  • 맑음부산 3.7℃
  • 구름조금고창 0.6℃
  • 흐림제주 7.8℃
  • 흐림강화 -0.5℃
  • 맑음보은 -2.8℃
  • 맑음금산 -3.5℃
  • 맑음강진군 2.9℃
  • 맑음경주시 2.2℃
  • 맑음거제 4.4℃
기상청 제공

울진소방서,주택용소방시설 보급 지역단체 업무협약(MOU) 체결


울진소방서(서장 제갈경석)는 10일 대회의실에서 화재취약가구에 대한 안전인프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및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재산피해 방지를 위해 울진소방서-울진군 이장연합회-울진남․여의용소방대연합회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신상규(울진군이장연합회장)과 김성찬(울진남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 박애자(울진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울진지역의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주택화재로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화재 발생 사실을 초기에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소방시설이 없기 때문이다. 모두가 잠든 취약시간대에는 화재에 무방비 상태가 되는 것이다. 통계에 따르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이 높아질수록 주택화재 사망자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 

주택용소방시설 설치가 의무(2017년2월)화된 이후 주택화재가 7%증가하였지만, 사망자는 6.9% 감소했다.

울진소방서는 2019년 울진군 주택용소방시설 보급률 58%를 목표로 시작하여 2025년까지 98%를 달성하여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재산피해 방지와 생활안전망 구축에 힘쓰기로 했다.

제갈경석 소방서장은 "이번 업무협약식을 통해 화재안전망을 구축하고, 화재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저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경북 자치단체장 무더기 선거법 위반 구속영장 청구...
누대를 걸쳐 이 땅에 살아온 경북인들에게는 남다른 자부심이 있다. 세상이 바로가지 않을 때는 만인소로 직언했고 외침이 있을 때는 지위고하 막론하고 분연히 떨쳐 일어나 의병을 창의했다. 또 수많은 경북인들은 일제에 맞서 민족의 해방과 독립을 위해 싸웠으며 군부독재에 항거하고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이것이 안으로는 인격을 도야하고 밖으로는 이웃과 나라를 위해 과감히 실천하는 올곧은 역동성을 지닌 경북인의 모습이다. 그러나 6.13지방선거 전후 경북 자치단체장들의 선거법 관련 불법사례들을 보면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공직자로서 자질이 의심될 뿐만 아니라 ‘선거법 위반 백화점’이라 할 만큼 그 종류 또한 천태만상으로 경북도민에게 큰 모멸감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 황천모 상주시장 캠프 사무장을 맡았던 A씨가 한 사업가로부터 법정수당 외 1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데 이어 그동안 소환조사를 받아온 황천모 시장 역시 어제(27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으로부터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며 고윤환 문경시장도 2016년부터 6.13지방선거 까지 SNS를 통해 선거구민들에게 치적을 홍보하다 경북선관위로부터 문경시 공무원 4명과 함께 고발되어 지난 7월3일 소환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