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9 (수)

  • 구름많음동두천 -1.6℃
  • 흐림강릉 4.5℃
  • 구름조금서울 -0.8℃
  • 구름많음대전 0.8℃
  • 구름많음대구 2.2℃
  • 구름많음울산 5.5℃
  • 흐림광주 1.7℃
  • 구름많음부산 4.8℃
  • 흐림고창 0.1℃
  • 흐림제주 5.1℃
  • 구름많음강화 -1.6℃
  • 구름많음보은 0.3℃
  • 흐림금산 0.4℃
  • 흐림강진군 4.2℃
  • 흐림경주시 3.8℃
  • 흐림거제 3.8℃
기상청 제공

2019년 농업인대학 교육생모집


 
영양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임숙자)에서는 지역농업의 특화 발전을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한 ‘2019년도 농업인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농업인대학은 지역의 주작목인 사과, 고추 2개 과정으로 모집인원은 과정 당 40명으로 총 80명이며 관내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농업인이어야 한다.

교육과정은 오는 2월에서 11월까지 회당 4시간 기준, 25회 정도 총 100시간 과정으로 70% 이상의 교육 이수가 있어야 수료할 수 있다.

각 과정별로 살펴보면 주요과수작물인 사과대학은 과원 조성에서부터 과실 생육단계별 수체‧토양‧비배 및 결실관리와 출하 및 저장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한 깊이 있는 교육이 실시된다. 고추 대학은 육묘, 접목, 비가림/노지재배의 재배환경별 다수확 요건, 병해충관리 및 건조, 출하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한 과학영농기반기술교육으로 편성되며 농업기술센터 분야별 전문지도사와 외부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게 된다.

영양군 농업인대학은 2005년 1기를 시작으로 영양군의 대표적인 농업인 평생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졸업 후 자치회를 통한 연구 활동 등 전문농업경영인으로서 지역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실현과 지역농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임숙자 영양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역농업의 발전을 선도하는 전문농업인재 양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15기 농업인대학 교육생모집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모집 원서는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담당으로 방문 접수(680-5220~2)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경북 자치단체장 무더기 선거법 위반 구속영장 청구...
누대를 걸쳐 이 땅에 살아온 경북인들에게는 남다른 자부심이 있다. 세상이 바로가지 않을 때는 만인소로 직언했고 외침이 있을 때는 지위고하 막론하고 분연히 떨쳐 일어나 의병을 창의했다. 또 수많은 경북인들은 일제에 맞서 민족의 해방과 독립을 위해 싸웠으며 군부독재에 항거하고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이것이 안으로는 인격을 도야하고 밖으로는 이웃과 나라를 위해 과감히 실천하는 올곧은 역동성을 지닌 경북인의 모습이다. 그러나 6.13지방선거 전후 경북 자치단체장들의 선거법 관련 불법사례들을 보면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공직자로서 자질이 의심될 뿐만 아니라 ‘선거법 위반 백화점’이라 할 만큼 그 종류 또한 천태만상으로 경북도민에게 큰 모멸감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 황천모 상주시장 캠프 사무장을 맡았던 A씨가 한 사업가로부터 법정수당 외 1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데 이어 그동안 소환조사를 받아온 황천모 시장 역시 어제(27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으로부터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며 고윤환 문경시장도 2016년부터 6.13지방선거 까지 SNS를 통해 선거구민들에게 치적을 홍보하다 경북선관위로부터 문경시 공무원 4명과 함께 고발되어 지난 7월3일 소환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