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8 (화)

  • 맑음동두천 -1.3℃
  • 맑음강릉 2.7℃
  • 맑음서울 -0.8℃
  • 맑음대전 0.5℃
  • 맑음대구 3.2℃
  • 구름많음울산 4.6℃
  • 맑음광주 1.7℃
  • 구름많음부산 6.5℃
  • 구름조금고창 0.4℃
  • 흐림제주 7.2℃
  • 맑음강화 -1.1℃
  • 맑음보은 -0.8℃
  • 구름조금금산 0.1℃
  • 구름조금강진군 2.4℃
  • 맑음경주시 3.3℃
  • 맑음거제 6.8℃
기상청 제공

경북도, 딸기 재배관련 특허기술 2건 이전 계약 체결!

딸기 육묘 효율성 증대, 고설 재배용 화분 물받이 설치기능 개선 등 도내 딸기 재배농가 소득증대 기여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7일(월), 농자재 생산 전문업체인 태광에이텍(주)와 딸기 육묘와 재배기술 개선 제품에 대한 특허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전한 특허인 ‘재배효율을 증진시킨 고설재배용 딸기 육묘 연결포트’(특허 출원 제10-2018-0114039호)는 고온기에 딸기 자묘(줄기)가 햇볕에 타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고 딸기 자묘 고정용 핀 작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고안된 기술이다.

또한 ‘배수물받이 설치기능을 갖는 딸기 수경재배를 위한 고설베드용 화분’(특허 출원 제10-2018-0114015호)은 딸기 재배농가에서 고설베드 설치 시 물받이 설치를 쉽게 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허기술 개발자인 정종도 박사는 ‘싼타 딸기’ 등 13품종을 개발한 딸기 전문가로, 품종육종과 재배기술 개발 연구를 수행하면서 기존 농자재에 대한 불편한 점을 보완했다. 이번에 이전한 특허기술은 육묘와 재배과정의 불편함을 개선하며 농가에서 바로 사용 가능하다고 했다.

곽영호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농산업 신기술을 지역기업에 이전함으로써 우수 농자재의 개발 보급에 따른 농가의 소득 향상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경북 자치단체장 무더기 선거법 위반 구속영장 청구...
누대를 걸쳐 이 땅에 살아온 경북인들에게는 남다른 자부심이 있다. 세상이 바로가지 않을 때는 만인소로 직언했고 외침이 있을 때는 지위고하 막론하고 분연히 떨쳐 일어나 의병을 창의했다. 또 수많은 경북인들은 일제에 맞서 민족의 해방과 독립을 위해 싸웠으며 군부독재에 항거하고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이것이 안으로는 인격을 도야하고 밖으로는 이웃과 나라를 위해 과감히 실천하는 올곧은 역동성을 지닌 경북인의 모습이다. 그러나 6.13지방선거 전후 경북 자치단체장들의 선거법 관련 불법사례들을 보면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공직자로서 자질이 의심될 뿐만 아니라 ‘선거법 위반 백화점’이라 할 만큼 그 종류 또한 천태만상으로 경북도민에게 큰 모멸감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 황천모 상주시장 캠프 사무장을 맡았던 A씨가 한 사업가로부터 법정수당 외 1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데 이어 그동안 소환조사를 받아온 황천모 시장 역시 어제(27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으로부터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며 고윤환 문경시장도 2016년부터 6.13지방선거 까지 SNS를 통해 선거구민들에게 치적을 홍보하다 경북선관위로부터 문경시 공무원 4명과 함께 고발되어 지난 7월3일 소환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