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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경북도당 ,1월8일 2019신년교례회 개최예정

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에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허대만)은 오는 1월8일(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에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2019 신년교례회’를 개최한다.


더불어민주당 각 지역위원장과 상설위원장, 시도의원 등을 비롯해 도당 주요 당직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되는 이날 신년교례회는 독립기념관 1000인 추모비 참배, 헌화를 시작으로 김희곤 독립운동기념관장 강연이 있을 예정이며 신년교례회를 마친 이후에는 독립운동기념관과 내앞마을 관람이 이어질 예정이다.


경북도당은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 전 국민이 비폭력 평화운동으로 항거한 3.1운동과 이러한 정신을 이어 1919년 4월10일 수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는 국민과 인간의 존엄을 중시한 민주공화국으로서의 정체성을 최초로 밝힌 역사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밝히고 “100주년을 맞는 올해 2019년의 시작을 경북독립운동기념관에서 하는 것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선조들의 얼을 생각하고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위해 힘쓰겠다는 의미”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허대만 경북도당위원장은 “나라를 잃은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우리의 선조들은 근대 공화정의 씨앗을 뿌렸다”고 말하고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혁신유림의 산실이자 독립운동의 성지인 이곳에서 한해를 시작하는 것은 선비정신으로 대표되는 경북의 정신이 살아있는 곳이기 때문”이라며 “경북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정체성을 확립하는 한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신년교례회에서는 ‘새로운 100년, 변화하는 경북’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1년4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서의 필승을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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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자치단체장 무더기 선거법 위반 구속영장 청구...
누대를 걸쳐 이 땅에 살아온 경북인들에게는 남다른 자부심이 있다. 세상이 바로가지 않을 때는 만인소로 직언했고 외침이 있을 때는 지위고하 막론하고 분연히 떨쳐 일어나 의병을 창의했다. 또 수많은 경북인들은 일제에 맞서 민족의 해방과 독립을 위해 싸웠으며 군부독재에 항거하고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이것이 안으로는 인격을 도야하고 밖으로는 이웃과 나라를 위해 과감히 실천하는 올곧은 역동성을 지닌 경북인의 모습이다. 그러나 6.13지방선거 전후 경북 자치단체장들의 선거법 관련 불법사례들을 보면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공직자로서 자질이 의심될 뿐만 아니라 ‘선거법 위반 백화점’이라 할 만큼 그 종류 또한 천태만상으로 경북도민에게 큰 모멸감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 황천모 상주시장 캠프 사무장을 맡았던 A씨가 한 사업가로부터 법정수당 외 1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데 이어 그동안 소환조사를 받아온 황천모 시장 역시 어제(27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으로부터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며 고윤환 문경시장도 2016년부터 6.13지방선거 까지 SNS를 통해 선거구민들에게 치적을 홍보하다 경북선관위로부터 문경시 공무원 4명과 함께 고발되어 지난 7월3일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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