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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19년 시무식 개최

1월 2일 군청 대회의실... 새해군정을 위한 힘찬 출발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해년 새해 군정을 여는 ‘2019 시무식’을 가졌다. 

 이 날 시무식은 ‘우리 모두 친절합시다 그리고 인구 5만 지키기 운동에 적극 동참합시다’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전찬걸 군수의 신년사와 2019년 울진군정 방향 영상 시청, 울진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전찬걸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국립해양과학 교육관 건립, 국도 36호선 직선화 공사 완공 등 활력있는 경제 울진, 우수 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동해안 최적의 힐링벨트, 더불어 잘 사는 복지울진, 풍요로운 농어촌과 행복이 가득한 쾌적 울진을 만들어 가기 위하여 총력을 기울일 것이며, 공직자들이 더 많은 노력을 해줄 것” 을 당부했으며, “『숨쉬는 땅 여유의 바다 울진!』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동행자로서 군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군민이 주인이 되는 군민 주권시대를 열어가겠다” 고 신년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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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자치단체장 무더기 선거법 위반 구속영장 청구...
누대를 걸쳐 이 땅에 살아온 경북인들에게는 남다른 자부심이 있다. 세상이 바로가지 않을 때는 만인소로 직언했고 외침이 있을 때는 지위고하 막론하고 분연히 떨쳐 일어나 의병을 창의했다. 또 수많은 경북인들은 일제에 맞서 민족의 해방과 독립을 위해 싸웠으며 군부독재에 항거하고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이것이 안으로는 인격을 도야하고 밖으로는 이웃과 나라를 위해 과감히 실천하는 올곧은 역동성을 지닌 경북인의 모습이다. 그러나 6.13지방선거 전후 경북 자치단체장들의 선거법 관련 불법사례들을 보면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공직자로서 자질이 의심될 뿐만 아니라 ‘선거법 위반 백화점’이라 할 만큼 그 종류 또한 천태만상으로 경북도민에게 큰 모멸감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 황천모 상주시장 캠프 사무장을 맡았던 A씨가 한 사업가로부터 법정수당 외 1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데 이어 그동안 소환조사를 받아온 황천모 시장 역시 어제(27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으로부터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며 고윤환 문경시장도 2016년부터 6.13지방선거 까지 SNS를 통해 선거구민들에게 치적을 홍보하다 경북선관위로부터 문경시 공무원 4명과 함께 고발되어 지난 7월3일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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