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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새해 해맞이 안전관리 강화

 포항해양경찰서는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 해맞이를 위해 많은 관광객이 경북 동해안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맞이 명소와 유람선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포항해경은 새해 당일 해맞이 명소인 포항 호미곶, 경주 문무대왕릉을 비롯해 인파가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항포구 및 방파제 인근에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을 배치하여 현장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경찰서에는 상황대응반을 운영해 구조 즉응태세를 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새해 첫날인 1일 해맞이 당일 포항해경서장이 직접 함정에 승선해 현장을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하는 등 현장 치안요소에 대한 안전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한편 포항해경은 선상 해맞이 행사에 나서는 유선 1척에 대해 지난 20일 인명 구조장비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사업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과승행위 금지, 관람객 통제 등 안전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포항해경 관계자는“사고예방을 위해서 무엇보다 관광객 스스로 안전을 지키겠다는 성숙된 안전의식이 중요하며 방파제 추락사고 등 예방을 위해 안전한 장소에서 새해 해맞이 행사를 즐길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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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자치단체장 무더기 선거법 위반 구속영장 청구...
누대를 걸쳐 이 땅에 살아온 경북인들에게는 남다른 자부심이 있다. 세상이 바로가지 않을 때는 만인소로 직언했고 외침이 있을 때는 지위고하 막론하고 분연히 떨쳐 일어나 의병을 창의했다. 또 수많은 경북인들은 일제에 맞서 민족의 해방과 독립을 위해 싸웠으며 군부독재에 항거하고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이것이 안으로는 인격을 도야하고 밖으로는 이웃과 나라를 위해 과감히 실천하는 올곧은 역동성을 지닌 경북인의 모습이다. 그러나 6.13지방선거 전후 경북 자치단체장들의 선거법 관련 불법사례들을 보면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공직자로서 자질이 의심될 뿐만 아니라 ‘선거법 위반 백화점’이라 할 만큼 그 종류 또한 천태만상으로 경북도민에게 큰 모멸감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 황천모 상주시장 캠프 사무장을 맡았던 A씨가 한 사업가로부터 법정수당 외 1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데 이어 그동안 소환조사를 받아온 황천모 시장 역시 어제(27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으로부터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며 고윤환 문경시장도 2016년부터 6.13지방선거 까지 SNS를 통해 선거구민들에게 치적을 홍보하다 경북선관위로부터 문경시 공무원 4명과 함께 고발되어 지난 7월3일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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