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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대 이종욱 포항해양경찰서장 취임

 

포항해양경찰서는 12월 24일 이종욱(49세) 총경이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는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과 포항해경 정책자문위원회 황인식 위원장, 한국해양구조협회 김태곤 경북지부장 등 10여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이종욱 서장은 취임식에서 “국민의 눈높이와 기대에 맞게 업무수행 역량을 높이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현장형 해경으로 거듭나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자”고 말했다.


 이종욱 신임서장은 경주 출신으로 1998년 해양경찰 간부후보 공채로 입사하여 울산해경서 경비구난과장, 해양경찰청 전략기획팀장, 장비관리과장, 해양경찰교육원 종합훈련지원단장 등 주요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한편, 전임 맹주한 서장은 해양경찰교육원 종합훈련지원단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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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자치단체장 무더기 선거법 위반 구속영장 청구...
누대를 걸쳐 이 땅에 살아온 경북인들에게는 남다른 자부심이 있다. 세상이 바로가지 않을 때는 만인소로 직언했고 외침이 있을 때는 지위고하 막론하고 분연히 떨쳐 일어나 의병을 창의했다. 또 수많은 경북인들은 일제에 맞서 민족의 해방과 독립을 위해 싸웠으며 군부독재에 항거하고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이것이 안으로는 인격을 도야하고 밖으로는 이웃과 나라를 위해 과감히 실천하는 올곧은 역동성을 지닌 경북인의 모습이다. 그러나 6.13지방선거 전후 경북 자치단체장들의 선거법 관련 불법사례들을 보면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공직자로서 자질이 의심될 뿐만 아니라 ‘선거법 위반 백화점’이라 할 만큼 그 종류 또한 천태만상으로 경북도민에게 큰 모멸감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 황천모 상주시장 캠프 사무장을 맡았던 A씨가 한 사업가로부터 법정수당 외 1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데 이어 그동안 소환조사를 받아온 황천모 시장 역시 어제(27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으로부터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며 고윤환 문경시장도 2016년부터 6.13지방선거 까지 SNS를 통해 선거구민들에게 치적을 홍보하다 경북선관위로부터 문경시 공무원 4명과 함께 고발되어 지난 7월3일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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