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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장애인부모회 발달장애인 자립체험주택 개소식

 

울진장애인부모회(회장 김선미)는 2018년 12월 5일(오후5시) 발달장애인 자립체험주택사업을 정우레이크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발달장애인 자립체험주택 개소식에 울진 군수님을 대신해 최상숙 여사님이 참석하셨고, 장시원군의장, 자치행정 김창수 국장, 사회복지과 장헌원 과장, 한만근 팀장, 경북장애인부모회 김신애 회장 등 이용생과 이용생 부모님, 정우레이크빌 주민들께서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어 주셨다.

발달장애인 자립체험주택은 울진군에 거주하는 재가 성인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발달장애인의 독립적 삶을 위해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여 체계적인 자립생활기술을 습득 할 기회를 제공하며, 입소 인원은 3명으로 입소 후 기본 3개월의 과정을 훈련 후 1회(3개월) 연장 가능하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하는 방식으로 한다.

울진장애인부모회 김선미 회장은 자립체험주택을 통하여 부모로부터 독립해서 혼자 살아갈 수 있는 주체적인 삶을 지향하는데 한걸음 나아가는 계기를  만들어 주신 울진군에 감사함을 전하였고, 울진군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들 모두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정착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하였다.
 
울진장애인부모회(054-781-8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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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자치단체장 무더기 선거법 위반 구속영장 청구...
누대를 걸쳐 이 땅에 살아온 경북인들에게는 남다른 자부심이 있다. 세상이 바로가지 않을 때는 만인소로 직언했고 외침이 있을 때는 지위고하 막론하고 분연히 떨쳐 일어나 의병을 창의했다. 또 수많은 경북인들은 일제에 맞서 민족의 해방과 독립을 위해 싸웠으며 군부독재에 항거하고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이것이 안으로는 인격을 도야하고 밖으로는 이웃과 나라를 위해 과감히 실천하는 올곧은 역동성을 지닌 경북인의 모습이다. 그러나 6.13지방선거 전후 경북 자치단체장들의 선거법 관련 불법사례들을 보면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공직자로서 자질이 의심될 뿐만 아니라 ‘선거법 위반 백화점’이라 할 만큼 그 종류 또한 천태만상으로 경북도민에게 큰 모멸감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 황천모 상주시장 캠프 사무장을 맡았던 A씨가 한 사업가로부터 법정수당 외 1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데 이어 그동안 소환조사를 받아온 황천모 시장 역시 어제(27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으로부터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며 고윤환 문경시장도 2016년부터 6.13지방선거 까지 SNS를 통해 선거구민들에게 치적을 홍보하다 경북선관위로부터 문경시 공무원 4명과 함께 고발되어 지난 7월3일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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