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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 업무연찬 실시로 지도활동 활성화

- 매월 업무연찬과 과제교육 발표 등 자기주도적 자율학습 강화 -


영양군 농업교육 중심기관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매월 농촌진흥사업 업무 연찬을 실시하여, 담당별 업무교류와 함께 농업현장의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고 자기주도적 자율학습을 통한 농촌지도활동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11회에 걸쳐 실시한 업무 연찬은 직원별 과제 발표와 업무 토의를 병행하여 추진하였으며, 이번 12월에는 전문연수를 수행한 지도 공무원 3명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 결과 발표 시간을 가졌다. 

전문연수 2개월 과정은 농촌진흥청 인적자원개발 센터에서 실시하는 전문교육 과정으로 농업 관련 다양한 분야 중에서 스스로 선택하여 자기 주도적 자율학습을 통한 창의적인 직무수행능력 배양에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 미생물(문성찬, 임은정), 스마트팜(박강옥) 등 2분야 3명이 전문연수를 실시했다.

또한 이날 전문연수 결과 발표 후 업무 연찬을 함께 실시하여, 농업기술정보 및 담당별 업무추진 공유 등 자유로운 간담회 형식의 토의 시간도 가져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함께 만들어져 직원 상호 간 소통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박원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날 “농촌진흥 공무원으로서 새로운 농업기술 수요에 발맞추기 위하여 항상 교육과 자기개발을 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겠다.”라며 직원들에게 역량 강화와 내년 농촌지도사업 추진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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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자치단체장 무더기 선거법 위반 구속영장 청구...
누대를 걸쳐 이 땅에 살아온 경북인들에게는 남다른 자부심이 있다. 세상이 바로가지 않을 때는 만인소로 직언했고 외침이 있을 때는 지위고하 막론하고 분연히 떨쳐 일어나 의병을 창의했다. 또 수많은 경북인들은 일제에 맞서 민족의 해방과 독립을 위해 싸웠으며 군부독재에 항거하고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이것이 안으로는 인격을 도야하고 밖으로는 이웃과 나라를 위해 과감히 실천하는 올곧은 역동성을 지닌 경북인의 모습이다. 그러나 6.13지방선거 전후 경북 자치단체장들의 선거법 관련 불법사례들을 보면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공직자로서 자질이 의심될 뿐만 아니라 ‘선거법 위반 백화점’이라 할 만큼 그 종류 또한 천태만상으로 경북도민에게 큰 모멸감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 황천모 상주시장 캠프 사무장을 맡았던 A씨가 한 사업가로부터 법정수당 외 1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데 이어 그동안 소환조사를 받아온 황천모 시장 역시 어제(27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으로부터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며 고윤환 문경시장도 2016년부터 6.13지방선거 까지 SNS를 통해 선거구민들에게 치적을 홍보하다 경북선관위로부터 문경시 공무원 4명과 함께 고발되어 지난 7월3일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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