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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인문학대중화사업 인문학콘서트

얼굴의 인문학 - 동양철학, 어떻게 드러나는가?



영양군(군수 오도창)에서는 12월 7일 14시, 영양문화체육센터에서 「얼굴의 인문학 - 동양철학, 어떻게 드러나는가?」라는 주제로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2018년 인문학 대중화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인문학 콘서트는 교육부와 한국교육재단의 공모사업에 영양군이 선정되어 시행하는 것으로 문화공연과 인문학 강연이 있다. 

이번 인문학 콘서트의 문화공연은 “이야기가 있는 클래식”으로 최윤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소프라노 김나란솔이 들려주는 ‘뮤지컬 캐츠 중 메모리(Memory)’, ‘한태수의 아름다운 나라’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이야기를 더하여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김시천 교수의  “얼굴의 인문학 – 동양철학 어떻게 드러나는가?”라는 주제로 동양철학을 인간의 생동하는 삶과 연결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인문학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영양군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일상 속 인문학을 쉽게 접하는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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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자치단체장 무더기 선거법 위반 구속영장 청구...
누대를 걸쳐 이 땅에 살아온 경북인들에게는 남다른 자부심이 있다. 세상이 바로가지 않을 때는 만인소로 직언했고 외침이 있을 때는 지위고하 막론하고 분연히 떨쳐 일어나 의병을 창의했다. 또 수많은 경북인들은 일제에 맞서 민족의 해방과 독립을 위해 싸웠으며 군부독재에 항거하고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이것이 안으로는 인격을 도야하고 밖으로는 이웃과 나라를 위해 과감히 실천하는 올곧은 역동성을 지닌 경북인의 모습이다. 그러나 6.13지방선거 전후 경북 자치단체장들의 선거법 관련 불법사례들을 보면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공직자로서 자질이 의심될 뿐만 아니라 ‘선거법 위반 백화점’이라 할 만큼 그 종류 또한 천태만상으로 경북도민에게 큰 모멸감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 황천모 상주시장 캠프 사무장을 맡았던 A씨가 한 사업가로부터 법정수당 외 1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데 이어 그동안 소환조사를 받아온 황천모 시장 역시 어제(27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으로부터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며 고윤환 문경시장도 2016년부터 6.13지방선거 까지 SNS를 통해 선거구민들에게 치적을 홍보하다 경북선관위로부터 문경시 공무원 4명과 함께 고발되어 지난 7월3일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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