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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세상의 주인공이 되는 시간

2018 소천초 학예발표회 및 작품 전시회 개최


소천초등학교 (교장 최완식)는 초등학교 학생들과 병설 유치원생들이 2018년 12월 4일 학예회 및 작품 전시회를 가졌다. 

6학년 소천본교 전교회장 장윤하와 임기분교 전교회장 우성탁 학생의 사회로 즐거운 공연이 시작되었다. 담임교사의 지도 아래 유치원부터 6학년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학부모님 앞에서 마음껏 발산하고 즐기는 흥겹고 유쾌한 지역 잔치가 되었다. 

 1부에서는 인근 주변 어르신들을 모시고 할매·할배의 날 인형극 ‘똘복이의 모험’을 초청하여 함께 관람하는 소중한 시간도 가졌다. 함께 즐기고 관람하는 동안 가족의 소중함과 어르신의 지혜를 생각하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핵가족 형태의 어린이들에게 어르신과의 만남을 통해 어른 공경의 마음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2부 학예회에서는 학생들이 그 동안 연습한 여러 가지 재능들을 마음껏 뽐내었다.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땀을 흘리며 열심히 노력한 만큼 성장과 배움의 실력을 발산할 수 있었다.

바이올린 중주, 유치원 댄스, 리코더연주, 차력, 리코더 중주, 국악연주, SC4 하모니 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양한 종목으로 1년 동안 배우고 익힌 솜씨를 한 자리에서 펼쳤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무대를 보기 위해 지역 어르신들과 학부모님들이 방문했다.

학생들의 뜨거운 공연 열기와 학부모님의 열화와 같은 응원으로 소천 학예회 및 작품전시회가 무사히 막을 내리게 되었다. 

6학년 김00학생은 “올해가 초등학예회 마지막 부대라서 더 뜻깊고 아쉬움이 남는다. 무대에 올라가서 많이 떨리긴 했지만 친구들과 한마음으로 함께 공연해서 좋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00학부모님께서는 “소천의 오케스트라 연주는 과연 수준급이라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자랑스럽고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지도하는 데 많이 고생하셨을 것 같다. 감동 그 자체였다.”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2018학년도를 마무리하는 소천초 학예회는 소천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깨우고 발견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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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자치단체장 무더기 선거법 위반 구속영장 청구...
누대를 걸쳐 이 땅에 살아온 경북인들에게는 남다른 자부심이 있다. 세상이 바로가지 않을 때는 만인소로 직언했고 외침이 있을 때는 지위고하 막론하고 분연히 떨쳐 일어나 의병을 창의했다. 또 수많은 경북인들은 일제에 맞서 민족의 해방과 독립을 위해 싸웠으며 군부독재에 항거하고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이것이 안으로는 인격을 도야하고 밖으로는 이웃과 나라를 위해 과감히 실천하는 올곧은 역동성을 지닌 경북인의 모습이다. 그러나 6.13지방선거 전후 경북 자치단체장들의 선거법 관련 불법사례들을 보면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공직자로서 자질이 의심될 뿐만 아니라 ‘선거법 위반 백화점’이라 할 만큼 그 종류 또한 천태만상으로 경북도민에게 큰 모멸감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 황천모 상주시장 캠프 사무장을 맡았던 A씨가 한 사업가로부터 법정수당 외 1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데 이어 그동안 소환조사를 받아온 황천모 시장 역시 어제(27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으로부터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며 고윤환 문경시장도 2016년부터 6.13지방선거 까지 SNS를 통해 선거구민들에게 치적을 홍보하다 경북선관위로부터 문경시 공무원 4명과 함께 고발되어 지난 7월3일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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