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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명 부남이들의 꿈을 향한 설레는 도전!

부남초, 2018학년도 경북 동아리 운영 최우수교 선정

 

부남초등학교(교장 구자룡)는 2018학년도 경상북도 동아리 운영 최우수교로 선정되어, 도교육감 기관표창과 상금 90만원을 받게 되는 영광을 안았다.


동아리 운영 우수교 선정기준은 이달의 우수동아리 선정 횟수, 동아리 가입률, 경북교육청에서 운영하는 1만동아리 활성화 사업 참여도 등이다. 부남초는 전교생 22명 밖에 되지 않는 작은 산골학교이지만, 도교육청에서 선정하는 이달의 우수동아리에 7개의 동아리가 선정되었으며, 동아리 가입률 100% 그리고 동아리 UCC 공모전에서 교육감상을 받는 등 활발한 학생활동중심의 동아리 운영으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경상북도교육청은 동아리 활동을 일과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1만 동아리 육성’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부남초는 도교육청의 이러한 학생 동아리 활성화 정책에 발맞추어 학생이 중심이 되는 다양한 동아리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선후배간의 어울림과 학교폭력예방,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학교차원에서의 다양한 학생동아리 지원책을 마련하여 적용하고 있다.


부남초등학교장(교장 구자룡)은 “이번 동아리 운영 최우수 학교로 선정된 우리학교가 470여개의 도내 초등학교 중에서 학생중심 교육활동이 가장 우수한 학교로 인정받아 매우 기쁩니다. 앞으로도 자신의 꿈을 향해 힘껏 달려가는 우리 아이들의 동아리활동을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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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자치단체장 무더기 선거법 위반 구속영장 청구...
누대를 걸쳐 이 땅에 살아온 경북인들에게는 남다른 자부심이 있다. 세상이 바로가지 않을 때는 만인소로 직언했고 외침이 있을 때는 지위고하 막론하고 분연히 떨쳐 일어나 의병을 창의했다. 또 수많은 경북인들은 일제에 맞서 민족의 해방과 독립을 위해 싸웠으며 군부독재에 항거하고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이것이 안으로는 인격을 도야하고 밖으로는 이웃과 나라를 위해 과감히 실천하는 올곧은 역동성을 지닌 경북인의 모습이다. 그러나 6.13지방선거 전후 경북 자치단체장들의 선거법 관련 불법사례들을 보면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공직자로서 자질이 의심될 뿐만 아니라 ‘선거법 위반 백화점’이라 할 만큼 그 종류 또한 천태만상으로 경북도민에게 큰 모멸감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 황천모 상주시장 캠프 사무장을 맡았던 A씨가 한 사업가로부터 법정수당 외 1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데 이어 그동안 소환조사를 받아온 황천모 시장 역시 어제(27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으로부터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며 고윤환 문경시장도 2016년부터 6.13지방선거 까지 SNS를 통해 선거구민들에게 치적을 홍보하다 경북선관위로부터 문경시 공무원 4명과 함께 고발되어 지난 7월3일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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