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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중국시장 개척의 산파,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

중국 광저우 박람회 지역업체 지원, 47억 수출계약 쾌거


영덕로하스 수산식품지원센터(이하 수산식품지원센터)가 지난 4일 지역업체의 해외진출을 지원해 올해 중국시장에서 총 47억 원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수산식품지원센터는 수산물해외공동마케팅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업체의 제124회 중국수출입교역회 광저우 캔톤페어(10.31.~11.4.) 참가를 적극 지원했다. 

B2B(Business-to-Business) 형태로 진행된 광저우 박람회에서 영덕농수산영어농조합법인과 성진홀푸드는 게딱지장, 호보트김, 천연조미료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고 시식회를 열며 현지 바이어의 관심을 끌었다. 

영덕농수산영어농조합법인은 215만 달러(한화 24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고 1,700만원 상당의 제품을 현장에서 판매했고 성진홀푸드도 200만 달러(한화 23억 원) 계약체결과 한화 약 400만 원어치의 제품판매 실적을 올렸다.

군 관계자는 “이번 중국시장 개척으로 영덕업체의 해외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영덕로하스 수산식품지원센터의 역할이 컸고 앞으로 로하스 수산식품거점단지 입주기업을 적극 지원해 해외시장 진출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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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자치단체장 무더기 선거법 위반 구속영장 청구...
누대를 걸쳐 이 땅에 살아온 경북인들에게는 남다른 자부심이 있다. 세상이 바로가지 않을 때는 만인소로 직언했고 외침이 있을 때는 지위고하 막론하고 분연히 떨쳐 일어나 의병을 창의했다. 또 수많은 경북인들은 일제에 맞서 민족의 해방과 독립을 위해 싸웠으며 군부독재에 항거하고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이것이 안으로는 인격을 도야하고 밖으로는 이웃과 나라를 위해 과감히 실천하는 올곧은 역동성을 지닌 경북인의 모습이다. 그러나 6.13지방선거 전후 경북 자치단체장들의 선거법 관련 불법사례들을 보면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공직자로서 자질이 의심될 뿐만 아니라 ‘선거법 위반 백화점’이라 할 만큼 그 종류 또한 천태만상으로 경북도민에게 큰 모멸감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 황천모 상주시장 캠프 사무장을 맡았던 A씨가 한 사업가로부터 법정수당 외 1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데 이어 그동안 소환조사를 받아온 황천모 시장 역시 어제(27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으로부터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며 고윤환 문경시장도 2016년부터 6.13지방선거 까지 SNS를 통해 선거구민들에게 치적을 홍보하다 경북선관위로부터 문경시 공무원 4명과 함께 고발되어 지난 7월3일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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