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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던 ‘팥죽할멈과 호랑이’인형극 관람

화목·안덕·도평초등학교병설유치원 공동교육과정 네트워크운영


화목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박상렬)은 12월 3일(월)에 화목초등학교 강당에서 화목·안덕·도평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생 31명을 대상으로‘팥죽할멈과 호랑이’인형극을 실시했다.


인형극을 시작하기 전 기타반주에 맞춰 ‘아기 상어’와 ‘작은 동물원’동요 불렀고 아이들이 꼬마 마술사가 되어 신기한 마술활동에 참여하여 유아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고, 너구리, 고릴라 인형과 인사하고 이야기 나누며 엉뚱하고 재미있는 인형들의 몸짓에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끊이지 않았다. 


‘팥죽할멈과 호랑이’ 인형극은 너구리, 송곳, 절구, 지게가 나와 할머니를 잡아먹으려는 호랑이를 물리치는 내용으로 인형극을 관람한 후 서로 힘을 합치면 힘든 일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화목초병설 김oo군(7세)은 “다같이 힘을 합쳐서 호랑이를 혼내주는 모습이 좋았어요!” 원oo군(6세)은 “진짜 최고였어요!” 김oo양(7세)“너구리랑 송곳, 절구, 지게가 호랑이를 물리치는 게 재미있었어요!”라며 즐거워했다. 


안덕, 도평, 화목병설유치원의  공동교육과정은 지난 5월 어린이날 행사와 과학축제에 이어 12월에는 인형극을 활동을 공동으로 운영함으로써 소규모유치원의 한계를 극복하고,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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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자치단체장 무더기 선거법 위반 구속영장 청구...
누대를 걸쳐 이 땅에 살아온 경북인들에게는 남다른 자부심이 있다. 세상이 바로가지 않을 때는 만인소로 직언했고 외침이 있을 때는 지위고하 막론하고 분연히 떨쳐 일어나 의병을 창의했다. 또 수많은 경북인들은 일제에 맞서 민족의 해방과 독립을 위해 싸웠으며 군부독재에 항거하고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이것이 안으로는 인격을 도야하고 밖으로는 이웃과 나라를 위해 과감히 실천하는 올곧은 역동성을 지닌 경북인의 모습이다. 그러나 6.13지방선거 전후 경북 자치단체장들의 선거법 관련 불법사례들을 보면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공직자로서 자질이 의심될 뿐만 아니라 ‘선거법 위반 백화점’이라 할 만큼 그 종류 또한 천태만상으로 경북도민에게 큰 모멸감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 황천모 상주시장 캠프 사무장을 맡았던 A씨가 한 사업가로부터 법정수당 외 1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데 이어 그동안 소환조사를 받아온 황천모 시장 역시 어제(27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으로부터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며 고윤환 문경시장도 2016년부터 6.13지방선거 까지 SNS를 통해 선거구민들에게 치적을 홍보하다 경북선관위로부터 문경시 공무원 4명과 함께 고발되어 지난 7월3일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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