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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19~2022년도 청송군의회 의정비 결정


청송군 의정비 심의위원회(위원장 이성우)는 지난 11월 27일에 이어 12월 4일 의정비심의회 제2차 회의를 갖고 제8대 청송군의원 의원들에게 지급하는 의정비(2019년~2022년)를 결정했다.


이성우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이날 심의위원회를 통해 내년도 군의원들의 월정수당을 2018년보다 2% 올린 연간 최대 1,991만원으로 하기로 결정하고, 의정활동비 1,320만원을 포함해 총 3,311만원으로 의정비를 의결했다. 이와 함께,  2020년~2022년까지 월정수당은 매년 전년도 월정수당에 전년도공무원보수인상률을 반영한 금액으로 하며, 의정활동비와 여비는 지방자치법 시행령에서 정한 금액을 지급하기로 했다. 


의정비 심의위원회는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는 법조계․언론계․교육계․이장단․군의회․사회단체 등의 추천을 받은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주민수와 재정능력, 지방공무원 보수인상률, 지방의회 의정활동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향후 4년간 (2019년~2022년)의 지방의회 의정비를 결정했다.


한편, 이번 인상 결정 내용은 군수와 군의회의장에게 통보되며, 군의회에서 관련조례 개정을 통해 인상된 의정비를 지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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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자치단체장 무더기 선거법 위반 구속영장 청구...
누대를 걸쳐 이 땅에 살아온 경북인들에게는 남다른 자부심이 있다. 세상이 바로가지 않을 때는 만인소로 직언했고 외침이 있을 때는 지위고하 막론하고 분연히 떨쳐 일어나 의병을 창의했다. 또 수많은 경북인들은 일제에 맞서 민족의 해방과 독립을 위해 싸웠으며 군부독재에 항거하고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이것이 안으로는 인격을 도야하고 밖으로는 이웃과 나라를 위해 과감히 실천하는 올곧은 역동성을 지닌 경북인의 모습이다. 그러나 6.13지방선거 전후 경북 자치단체장들의 선거법 관련 불법사례들을 보면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공직자로서 자질이 의심될 뿐만 아니라 ‘선거법 위반 백화점’이라 할 만큼 그 종류 또한 천태만상으로 경북도민에게 큰 모멸감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 황천모 상주시장 캠프 사무장을 맡았던 A씨가 한 사업가로부터 법정수당 외 1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데 이어 그동안 소환조사를 받아온 황천모 시장 역시 어제(27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으로부터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며 고윤환 문경시장도 2016년부터 6.13지방선거 까지 SNS를 통해 선거구민들에게 치적을 홍보하다 경북선관위로부터 문경시 공무원 4명과 함께 고발되어 지난 7월3일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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