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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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업기술원, 농촌진흥사업 홍보분야 최우수상 수상

전국 도 단위, 특별․광역시 가운데 최고 점수 받아 ‘최우수상’차지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전북 남원에서 열린 ‘2018 농촌진흥기관 홍보 연찬회’에서 농촌진흥사업 홍보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올 한해의 홍보성과를 공유하고 정책홍보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8개 도 및 각 시군, 특별․광역시 농촌진흥사업 홍보분야 담당자 18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농촌진흥청에서는 매년 홍보분야 우수성과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8개 도 및 특별․광역시를 대상으로 홍보 우수사례를 심사해 농촌진흥기관과 유공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상해 오고 있다.

시상식에서는 경북도가 최우수상을 차지해 상금 2백만 원을 받았으며 우수상은 충북도․전남도․광주광역시가 각각 수상했다.

아울러, 홍보 유공분야에서 군위군 백현희 지도사, 울진군 손용원 지도사 등 21명이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받았다.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언론홍보는 물론 케이블방송을 통한 농업강좌 VOD서비스, 농업기술정보에 대한 접근성 향상을 위해 웹 및 앱서비스 제공 등 매체 다각화로 경북 농업의 가치를 확산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곽영호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이번 수상은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경북농업의 가치를 한 단계 높이는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최신 농업동향 및 기술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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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자치단체장 무더기 선거법 위반 구속영장 청구...
누대를 걸쳐 이 땅에 살아온 경북인들에게는 남다른 자부심이 있다. 세상이 바로가지 않을 때는 만인소로 직언했고 외침이 있을 때는 지위고하 막론하고 분연히 떨쳐 일어나 의병을 창의했다. 또 수많은 경북인들은 일제에 맞서 민족의 해방과 독립을 위해 싸웠으며 군부독재에 항거하고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이것이 안으로는 인격을 도야하고 밖으로는 이웃과 나라를 위해 과감히 실천하는 올곧은 역동성을 지닌 경북인의 모습이다. 그러나 6.13지방선거 전후 경북 자치단체장들의 선거법 관련 불법사례들을 보면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공직자로서 자질이 의심될 뿐만 아니라 ‘선거법 위반 백화점’이라 할 만큼 그 종류 또한 천태만상으로 경북도민에게 큰 모멸감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 황천모 상주시장 캠프 사무장을 맡았던 A씨가 한 사업가로부터 법정수당 외 1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데 이어 그동안 소환조사를 받아온 황천모 시장 역시 어제(27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으로부터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며 고윤환 문경시장도 2016년부터 6.13지방선거 까지 SNS를 통해 선거구민들에게 치적을 홍보하다 경북선관위로부터 문경시 공무원 4명과 함께 고발되어 지난 7월3일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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