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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면(면장 이억남)은 지난 11월 29일(목) 저녁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1회 ”꽃길 마을 음악회”를  개최했다.


   경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날 음악회에는 재산 뚜드리풍물단을 비롯해 6개 읍·면(봉화, 봉성, 법전, 소천, 명호, 재산) 풍물단이 동참했으며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해 흥겨운 음악회를 즐겼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들이 솜씨를 발휘하여 꽃꽂이, 화분 등을 만들어 전시했으며 사물놀이를 비롯한 풍물뿐만 아니라, 플롯, 색소폰 등 다양한 악기 연주가 이어졌다.


   이억남 면장은“주민뿐만 아니라 각 읍·면 동호회원들이 모여서 화합하고, 서로 격려하면서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어 뜻깊은 날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 행사가 개최되어 지역화합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산면은 재산복지회관을 활용하여 풍물단 동아리 등 관내 여러 예술단체 동아리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지난 11월 22일(목)에는 재산면 풍물단장인 김상진씨가 봉화농악보존회 회장으로 취임하여, 봉화의 고유문화 발전과 군민화합 도모에 앞장서는 등 문화예술의 고장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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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자치단체장 무더기 선거법 위반 구속영장 청구...
누대를 걸쳐 이 땅에 살아온 경북인들에게는 남다른 자부심이 있다. 세상이 바로가지 않을 때는 만인소로 직언했고 외침이 있을 때는 지위고하 막론하고 분연히 떨쳐 일어나 의병을 창의했다. 또 수많은 경북인들은 일제에 맞서 민족의 해방과 독립을 위해 싸웠으며 군부독재에 항거하고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이것이 안으로는 인격을 도야하고 밖으로는 이웃과 나라를 위해 과감히 실천하는 올곧은 역동성을 지닌 경북인의 모습이다. 그러나 6.13지방선거 전후 경북 자치단체장들의 선거법 관련 불법사례들을 보면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공직자로서 자질이 의심될 뿐만 아니라 ‘선거법 위반 백화점’이라 할 만큼 그 종류 또한 천태만상으로 경북도민에게 큰 모멸감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 황천모 상주시장 캠프 사무장을 맡았던 A씨가 한 사업가로부터 법정수당 외 1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데 이어 그동안 소환조사를 받아온 황천모 시장 역시 어제(27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으로부터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며 고윤환 문경시장도 2016년부터 6.13지방선거 까지 SNS를 통해 선거구민들에게 치적을 홍보하다 경북선관위로부터 문경시 공무원 4명과 함께 고발되어 지난 7월3일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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