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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울진군립합창단 정기연주회”개최

추억의 노래 3곡, 즐거운 노래 3곡 등 친숙한 합창곡을 선사

 

울진군립합창단(단장 윤석규)의 『제3회 울진군립합창단 정기연주회』가 3일 오후 7시 30분 울진문화센터 강당(구.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된다.

 군민에게 수준 높은 합창문화의 이해와 뜻깊은 연말을 선물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임성민 지휘자의 지휘와 조하나의 반주로 24여명의 합창단원이 친숙한 합창곡을 선사하며 깊어가는 겨울밤의 낭만과 감동을 선사 할 예정이다.

 이날 연주회는 “첫사랑, 산유화, 못잊어” 등 시와 노래 3곡을 시작으로 추억의 노래 3곡, 즐거운 노래 3곡 등 합창곡으로 준비하여 군민과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김권식의 축하공연으로 연주회의 격을 한껏 올릴 것으로 보인다.

 박금용 관광문화과장은 “대내외적으로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군립합창단이 열과 성을 다해 준비했다.”며, 이번 정기 연주회에 군민과 함께하는 문화향유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울진군립합창단은 지난 2013년 창립하여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한 연습을 통해 각종 행사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울진의 문화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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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면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숲
일자리는 인생설계의 출발점이다. 좋은 일자리가 마련되어야 안정적으로 미래를 그려볼 수 있다. 그러나 각종 규제, 경제여건 등 현실적인 장벽들로 인해 많은 청년들이 공무원을 선호하고 새로운 일자리가 쉽게 생기지 않는 게 현실이다. 일자리 문제는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 상당히 과감한 접근이 필요하다. 과감함은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즉 국민들이 상상을 충분히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상상에 날개를 달아주는 핵심 정책수단이 바로 ‘규제개혁’이다. 산림청은 경제성장동력에 불을 붙이기 위해 규제개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그 예시로 임산물의 범위 확대를 들 수 있다. 종전에는 임산물의 범위가 합판, 단판 등 법령에 나열된 것에 한정됐다. 이 부분을 개정해 목재제품 전부가 임산물에 포함되도록 했다. 즉 민간에서 신산업 육성 및 신기술 개발을 통한 산림분야 진입이 용이해졌다는 뜻이다. 또한 올해 12월 개정 예정인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범위도 좋은 사례이다. 종전에는 공동산림사업 수행자에 산림조합, 공공기관, 대학 등만 인정됐다. 이 수행자에 곧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도 추가된다. 산림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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