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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물관리 현장설명회』개최

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

 

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지사장 김태원)는 11월 29일(목) 지역 농업을 대표하는 운영대의원, 쌀전업농, 수리시설관리원, 농업인 및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사 회의실에서 2018년도 한국농어촌공사 물관리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농어촌 지역의 집중호우, 태풍등의 잦은 기상이변과 수리시설물관리 업무에 대해 지역 농업인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농업생산기반시설 및 용·배수관리 등에 대한 주인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물관리 설명회에 앞서 김태원 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18년도 가뭄, 태풍“콩레이” 등 에도 불구하고 지역농업인의 협조와 수리시설 관리원의 도움으로 올한해 풍년농사를 이룰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하며, 2018년을 대비하여 농업용수 확보에 대하여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였고, 설명회를 통하여 농업인의 소득증대 및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기 위하여 우리공사 전 직원이 노력을 다하고 있는 업무현황을 설명했다. 

오늘 한국농어촌공사 물관리 현장설명회를 계기로 농업인과 더 알찬 유대‧협력강화를 통한 교류활성화 및 고객관리로 물관리 토대마련을 위한 우호적 지지기반 확대를 위해 최선의 역할로 ‘농어촌에 희망주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일등 공기업’으로 재 도약해 나가자며, 오늘 참석하신 지역을 대표하는 농업인과 함께 직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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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면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숲
일자리는 인생설계의 출발점이다. 좋은 일자리가 마련되어야 안정적으로 미래를 그려볼 수 있다. 그러나 각종 규제, 경제여건 등 현실적인 장벽들로 인해 많은 청년들이 공무원을 선호하고 새로운 일자리가 쉽게 생기지 않는 게 현실이다. 일자리 문제는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 상당히 과감한 접근이 필요하다. 과감함은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즉 국민들이 상상을 충분히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상상에 날개를 달아주는 핵심 정책수단이 바로 ‘규제개혁’이다. 산림청은 경제성장동력에 불을 붙이기 위해 규제개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그 예시로 임산물의 범위 확대를 들 수 있다. 종전에는 임산물의 범위가 합판, 단판 등 법령에 나열된 것에 한정됐다. 이 부분을 개정해 목재제품 전부가 임산물에 포함되도록 했다. 즉 민간에서 신산업 육성 및 신기술 개발을 통한 산림분야 진입이 용이해졌다는 뜻이다. 또한 올해 12월 개정 예정인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범위도 좋은 사례이다. 종전에는 공동산림사업 수행자에 산림조합, 공공기관, 대학 등만 인정됐다. 이 수행자에 곧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도 추가된다. 산림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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