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30 (금)

  • 맑음동두천 4.7℃
  • 맑음강릉 8.6℃
  • 맑음서울 6.0℃
  • 맑음대전 9.4℃
  • 맑음대구 12.0℃
  • 맑음울산 13.2℃
  • 구름조금광주 11.8℃
  • 황사부산 13.0℃
  • 구름많음고창 8.3℃
  • 황사제주 14.3℃
  • 맑음강화 3.2℃
  • 맑음보은 7.3℃
  • 맑음금산 8.1℃
  • 구름많음강진군 12.7℃
  • 맑음경주시 11.5℃
  • 맑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울진소방서, 소방시설 관련업체 청렴협약 간담회


울진소방서(서장 제갈경석)는 30일 소회의실에서 소방시설 관련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시설 관련업체 청렴협약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소방시설 관련업체와의 공감대 형성 등 반부패 청렴문화를 정착시켜 소방행정 신뢰성 확보를 위해 실시했다.

주요사항으로 ▲청렴 공직사회 구현을 위한 청렴협약 체결 ▲주요 법규 위반사례 및 지도ㆍ감독 업무 협조 ▲현행 소방시설 관련 제도 문제점 및 개선사항 등 의견 수렴 ▲소방시설 업체의 실정에 따른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제갈경석 울진소방서장은 "이번 간담회로 더욱 투명한 행정업무 처리를 약속하겠다." 며 "소방관련 업체에서도 규정에 맞는 시공으로 군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상상하면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숲
일자리는 인생설계의 출발점이다. 좋은 일자리가 마련되어야 안정적으로 미래를 그려볼 수 있다. 그러나 각종 규제, 경제여건 등 현실적인 장벽들로 인해 많은 청년들이 공무원을 선호하고 새로운 일자리가 쉽게 생기지 않는 게 현실이다. 일자리 문제는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 상당히 과감한 접근이 필요하다. 과감함은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즉 국민들이 상상을 충분히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상상에 날개를 달아주는 핵심 정책수단이 바로 ‘규제개혁’이다. 산림청은 경제성장동력에 불을 붙이기 위해 규제개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그 예시로 임산물의 범위 확대를 들 수 있다. 종전에는 임산물의 범위가 합판, 단판 등 법령에 나열된 것에 한정됐다. 이 부분을 개정해 목재제품 전부가 임산물에 포함되도록 했다. 즉 민간에서 신산업 육성 및 신기술 개발을 통한 산림분야 진입이 용이해졌다는 뜻이다. 또한 올해 12월 개정 예정인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범위도 좋은 사례이다. 종전에는 공동산림사업 수행자에 산림조합, 공공기관, 대학 등만 인정됐다. 이 수행자에 곧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도 추가된다. 산림사업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