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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귀농연합회-경북도장애인복지관울릉분관, 업무협약 체결

장애인 주거환경개선에 앞장......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울릉분관(분관장 신정옥)과 울릉군귀농연합회(회장 정대휘)는 29일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봉사와 전반적인 지원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정대휘 울릉군귀농연합회장과 신정옥 장애인종합복지관 울릉분관장을 비롯한 양측 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릉분관장의 업무 설명에 이어 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체결은 귀농연합회원들의 다양한 재능을(건축, 설비, 인테리어, 운전)장애인 복지를 위해 자원봉사활동으로 기부하고자 체결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양측은 나눔과 봉사로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행복한 울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약속했다.

신정옥 경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울릉분관장은 “지역 저소득 장애인 가정이나 홀몸노인들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펼치다보면 전문적인 일손이 부족해 애로사항이 많았는데 앞으로는 귀농연합회원들의 다양한 재능을 도움 받을 수 있어 더욱 깨끗한 환경에서 장애우 들이 생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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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면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숲
일자리는 인생설계의 출발점이다. 좋은 일자리가 마련되어야 안정적으로 미래를 그려볼 수 있다. 그러나 각종 규제, 경제여건 등 현실적인 장벽들로 인해 많은 청년들이 공무원을 선호하고 새로운 일자리가 쉽게 생기지 않는 게 현실이다. 일자리 문제는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 상당히 과감한 접근이 필요하다. 과감함은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즉 국민들이 상상을 충분히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상상에 날개를 달아주는 핵심 정책수단이 바로 ‘규제개혁’이다. 산림청은 경제성장동력에 불을 붙이기 위해 규제개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그 예시로 임산물의 범위 확대를 들 수 있다. 종전에는 임산물의 범위가 합판, 단판 등 법령에 나열된 것에 한정됐다. 이 부분을 개정해 목재제품 전부가 임산물에 포함되도록 했다. 즉 민간에서 신산업 육성 및 신기술 개발을 통한 산림분야 진입이 용이해졌다는 뜻이다. 또한 올해 12월 개정 예정인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범위도 좋은 사례이다. 종전에는 공동산림사업 수행자에 산림조합, 공공기관, 대학 등만 인정됐다. 이 수행자에 곧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도 추가된다. 산림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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