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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19 이웃돕기 성금모금』 가두캠페인 실시


울릉군은 「희망2019 이웃돕기 성금모금」기간을 맞아 이웃사랑의 시작을 알리고 연말연시 모금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난  11월 27일 읍사무소 앞에서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울릉읍 일대에서 가두캠페인을 펼쳤다.

‘나눔으로 행복한 울릉’을 슬로건으로 군민의 온정과 사랑을 이웃에 전하여 기부의 긍정적 가치를 공유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정외숙 울릉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단장을 비롯한 단원 등  40여명이 도동 · 저동지역 일원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성금 모금에 동참을 홍보하고, 지역주민에게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등 성금모금 활동을 전개하였다.

특히 울릉군은 이날 캠페인에 앞서 울릉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그간의 활동경험을 공유하고 나눔캠페인을 보다 체계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듣는 자리도 마련했다.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울릉군은 올해 75,000천원의 성금모금을 목표로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2019년 1월 말까지「희망2019나눔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릉군 관계자는 “나눔과 배려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희망2019 캠페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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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면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숲
일자리는 인생설계의 출발점이다. 좋은 일자리가 마련되어야 안정적으로 미래를 그려볼 수 있다. 그러나 각종 규제, 경제여건 등 현실적인 장벽들로 인해 많은 청년들이 공무원을 선호하고 새로운 일자리가 쉽게 생기지 않는 게 현실이다. 일자리 문제는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 상당히 과감한 접근이 필요하다. 과감함은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즉 국민들이 상상을 충분히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상상에 날개를 달아주는 핵심 정책수단이 바로 ‘규제개혁’이다. 산림청은 경제성장동력에 불을 붙이기 위해 규제개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그 예시로 임산물의 범위 확대를 들 수 있다. 종전에는 임산물의 범위가 합판, 단판 등 법령에 나열된 것에 한정됐다. 이 부분을 개정해 목재제품 전부가 임산물에 포함되도록 했다. 즉 민간에서 신산업 육성 및 신기술 개발을 통한 산림분야 진입이 용이해졌다는 뜻이다. 또한 올해 12월 개정 예정인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범위도 좋은 사례이다. 종전에는 공동산림사업 수행자에 산림조합, 공공기관, 대학 등만 인정됐다. 이 수행자에 곧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도 추가된다. 산림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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