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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4-H연합회 4개 분야 수상 쾌거!!

정흥국 울진군4-H연합 회장 크로바 대상 등

 

울진군 4-H연합회(회장 정흥국)는 지난 24일에서 25일까지 이틀간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일원에서 개최된 경상북도4-H연합회 경진대회에서 4개 분야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경상북도4-H연합회경진대회는 청년농업인들의 화합과 정보교류를 통한 지역 농업‧농촌발전을 선도하고자 2년 주기로 열리는 행사로 금년에는 “경상북도 4-H 연합회, 새바람타고 비상(飛上)하라!” 라는 슬로건으로 우수회원 표창, 회원 상호간 경진, 화합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 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경상북도4-H연합회원들 중 최고 회원에게 수여하는 크로바 대상은 울진군4-H연합회 정흥국 회장이, 우수회원에게 주는 농촌진흥청장 표창은 문정철 울진군 전직회장이 수상하였을 뿐만 아니라 회원들의 끼와 재능을 볼 수 있는 경진분야에서도 울진군이 농산물전시분야 장려상, 4-H퀴즈 분야 2위 입상 등 다양한 방면에서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날 크로바 대상을 수상한 울진군4-H연합회 정흥국 회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모든 4-H회원들의 꿈인 크로바 대상을 받은 기쁨만큼 우리 농업과 농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모든 영광은 함께한 4-H회원들에게 돌린다” 고 말했다.

 또한 울진군 4-H회를 이끌어준 울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직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함께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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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면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숲
일자리는 인생설계의 출발점이다. 좋은 일자리가 마련되어야 안정적으로 미래를 그려볼 수 있다. 그러나 각종 규제, 경제여건 등 현실적인 장벽들로 인해 많은 청년들이 공무원을 선호하고 새로운 일자리가 쉽게 생기지 않는 게 현실이다. 일자리 문제는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 상당히 과감한 접근이 필요하다. 과감함은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즉 국민들이 상상을 충분히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상상에 날개를 달아주는 핵심 정책수단이 바로 ‘규제개혁’이다. 산림청은 경제성장동력에 불을 붙이기 위해 규제개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그 예시로 임산물의 범위 확대를 들 수 있다. 종전에는 임산물의 범위가 합판, 단판 등 법령에 나열된 것에 한정됐다. 이 부분을 개정해 목재제품 전부가 임산물에 포함되도록 했다. 즉 민간에서 신산업 육성 및 신기술 개발을 통한 산림분야 진입이 용이해졌다는 뜻이다. 또한 올해 12월 개정 예정인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범위도 좋은 사례이다. 종전에는 공동산림사업 수행자에 산림조합, 공공기관, 대학 등만 인정됐다. 이 수행자에 곧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도 추가된다. 산림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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