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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겨울철 산불예방캠페인


울진 응봉산은 국내 유일의 자연 용천수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울진 최고의 관광 명소이다. 지난 2005년 발생한 강원도 산불이 울진으로 번지면서 응봉산 인근 많은 산림이 소실됐다.

울진소방서(서장 제갈경석)는 26일 울진군 북면 응봉산 일원에서 겨울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90여명은 등산객들에게 ▲입산 시 인화성 물질 소지 금지 당부 ▲지역 의용소방대 중심 산불예방 홍보활동 전개 ▲산불진화차 이용 홍보방송 실시 ▲산불예방 홍보물 배부 등을 실시했다. 

하인석 북면남성의용소방대장은 "겨울철에는 화재가 많이 발생한다. 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산불 예방에 앞장서 즐겁고 안전한 산행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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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면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숲
일자리는 인생설계의 출발점이다. 좋은 일자리가 마련되어야 안정적으로 미래를 그려볼 수 있다. 그러나 각종 규제, 경제여건 등 현실적인 장벽들로 인해 많은 청년들이 공무원을 선호하고 새로운 일자리가 쉽게 생기지 않는 게 현실이다. 일자리 문제는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 상당히 과감한 접근이 필요하다. 과감함은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즉 국민들이 상상을 충분히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상상에 날개를 달아주는 핵심 정책수단이 바로 ‘규제개혁’이다. 산림청은 경제성장동력에 불을 붙이기 위해 규제개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그 예시로 임산물의 범위 확대를 들 수 있다. 종전에는 임산물의 범위가 합판, 단판 등 법령에 나열된 것에 한정됐다. 이 부분을 개정해 목재제품 전부가 임산물에 포함되도록 했다. 즉 민간에서 신산업 육성 및 신기술 개발을 통한 산림분야 진입이 용이해졌다는 뜻이다. 또한 올해 12월 개정 예정인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범위도 좋은 사례이다. 종전에는 공동산림사업 수행자에 산림조합, 공공기관, 대학 등만 인정됐다. 이 수행자에 곧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도 추가된다. 산림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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