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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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선관위, 전통시장 장날 아름다운 선거 캠페인 실시


울진군선거관리위원회는 2019년 3월13일 치르게 될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2018년 11월 27일 울진읍 전통시장을 찾아 공명선거실현을 위한 아름다운선거 캠페인을 실시했다. 

6. 13. 지방선거는 끝이 났지만, 선거기간과 관계없이 항시 제한되는 기부행위[공직선거 입후보 예정자가 선거구민 등에게 이익을 제공‧약속하는 등의 행위]와 관련하여 주민들에게 과태료․포상금 제도를 홍보하고, 다가오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관련한 기부행위[조합장선거 입후보예정자가 조합원 및 가족에게 이익을 제공‧약속하는 등의 행위]도 제한됨(2018. 9. 21.부터 선거일까지)을 안내했다.  

또한 소액다수 정치후원금 기부[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정치후원금센터(www.give.go.kr) 이용한 온라인 기부]를 통해 금권에 기대지 않는 건강한 정치를 실현하고자 정치후원금 홍보도 잊지 않았다.

울진군선관위 관계자는 “오늘의 캠페인을 통해 사람들이 조합장선거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고 다가오는 조합장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로 치러지길 기대합니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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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면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숲
일자리는 인생설계의 출발점이다. 좋은 일자리가 마련되어야 안정적으로 미래를 그려볼 수 있다. 그러나 각종 규제, 경제여건 등 현실적인 장벽들로 인해 많은 청년들이 공무원을 선호하고 새로운 일자리가 쉽게 생기지 않는 게 현실이다. 일자리 문제는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 상당히 과감한 접근이 필요하다. 과감함은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즉 국민들이 상상을 충분히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상상에 날개를 달아주는 핵심 정책수단이 바로 ‘규제개혁’이다. 산림청은 경제성장동력에 불을 붙이기 위해 규제개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그 예시로 임산물의 범위 확대를 들 수 있다. 종전에는 임산물의 범위가 합판, 단판 등 법령에 나열된 것에 한정됐다. 이 부분을 개정해 목재제품 전부가 임산물에 포함되도록 했다. 즉 민간에서 신산업 육성 및 신기술 개발을 통한 산림분야 진입이 용이해졌다는 뜻이다. 또한 올해 12월 개정 예정인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범위도 좋은 사례이다. 종전에는 공동산림사업 수행자에 산림조합, 공공기관, 대학 등만 인정됐다. 이 수행자에 곧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도 추가된다. 산림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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