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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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5대 암 검진 적극 홍보로 경북 수검률 1위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영양군은 대장암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주민들이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

국가통계포털 암종별 발생률에 따르면 영양군의 대장암 조발생률 111.7명으로 경북 2위로 높고, 2017년 국가 암 검진 수검률은 41.23%로 경북 22위로 매우 낮은 편이다.

오도창 영양군수의 민선 7기가 출범하면서 영양군의 발생률이 높은 2대 암(위암, 대장암)예방을 공약사업으로 내세워 암의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위한 군민건강증진에 힘을 쏟고 있다.

영양군 보건소는 올해 6월부터 암 검진 도우미를 고용하여 미수검자 가정 직접 방문, 1:1상담 및 안내전화, 문자 전송, 우편 안내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수검률이 저조한 일월면을 암 예방 마을로 선정하여 암 검진 도우미와 함께 ‘미수검자 가가호호 가정방문’ 하고 있다.

그 결과 현재(18‘ 10월 말 기준) 경북 국가 암 검진 수검률 1위이다. 12월부터 농한기를 맞이하여 각종 행사에도 참여해 암 검진 안내 전단지 및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암 검진 수검률 향상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박경해 보건소장은 “암은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조기 발견 및 치료함으로써 충분히 완치 가능함을 인지하고 연말까지 군민들이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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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면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숲
일자리는 인생설계의 출발점이다. 좋은 일자리가 마련되어야 안정적으로 미래를 그려볼 수 있다. 그러나 각종 규제, 경제여건 등 현실적인 장벽들로 인해 많은 청년들이 공무원을 선호하고 새로운 일자리가 쉽게 생기지 않는 게 현실이다. 일자리 문제는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 상당히 과감한 접근이 필요하다. 과감함은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즉 국민들이 상상을 충분히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상상에 날개를 달아주는 핵심 정책수단이 바로 ‘규제개혁’이다. 산림청은 경제성장동력에 불을 붙이기 위해 규제개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그 예시로 임산물의 범위 확대를 들 수 있다. 종전에는 임산물의 범위가 합판, 단판 등 법령에 나열된 것에 한정됐다. 이 부분을 개정해 목재제품 전부가 임산물에 포함되도록 했다. 즉 민간에서 신산업 육성 및 신기술 개발을 통한 산림분야 진입이 용이해졌다는 뜻이다. 또한 올해 12월 개정 예정인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범위도 좋은 사례이다. 종전에는 공동산림사업 수행자에 산림조합, 공공기관, 대학 등만 인정됐다. 이 수행자에 곧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도 추가된다. 산림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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