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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는 땅, 여유의 바다 울진’울진군 홍보슬로건 확정

살아있는 자연 속에서 여유와 힐링을 만끽할 수 있는 울진을 표현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울진의 새로운 미래 비전과 정체성을 담은 민선7기 군정 홍보슬로건으로 ‘숨쉬는 땅, 여유의 바다 울진’으로 선정했다.

 ‘숨쉬는 땅, 여유의 바다 울진’은 살아있는 자연과 호흡하며, 삶의 여유를 찾고 참된 힐링을 할 수 있는 전국 유일 삼욕(三浴, 해수욕, 온천욕, 삼림욕)의 고장 울진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오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도시 울진으로 나아가자는 민선7기의 의지를 담고 있다.

 아울러 새로운 군정 홍보슬로건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확정한 디자인은 ‘살아있음’을 의미하는 심장박동을 모티브로 하여 자연의 자연스러운 곡선, 파도의 곡선을 생동감 있게 조합하여 울진의 웅장하고 다양하며 살아 숨쉬는 자연을 돋보이도록 했다.

 이번 슬로건은 주민의견 수렴과 함께 외부 네이밍 및 시각디자인 전문 업체의 자문을 바탕으로 복수의 안을 만든 후 공무원 및 각계 전문가 등의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전찬걸 군수는 “이번에 선정된 슬로건은 울진의 정체성을 대내외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 창출을 위해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 담았다”며 “군민 모두와 함께하는 새로운 울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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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면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숲
일자리는 인생설계의 출발점이다. 좋은 일자리가 마련되어야 안정적으로 미래를 그려볼 수 있다. 그러나 각종 규제, 경제여건 등 현실적인 장벽들로 인해 많은 청년들이 공무원을 선호하고 새로운 일자리가 쉽게 생기지 않는 게 현실이다. 일자리 문제는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 상당히 과감한 접근이 필요하다. 과감함은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즉 국민들이 상상을 충분히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상상에 날개를 달아주는 핵심 정책수단이 바로 ‘규제개혁’이다. 산림청은 경제성장동력에 불을 붙이기 위해 규제개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그 예시로 임산물의 범위 확대를 들 수 있다. 종전에는 임산물의 범위가 합판, 단판 등 법령에 나열된 것에 한정됐다. 이 부분을 개정해 목재제품 전부가 임산물에 포함되도록 했다. 즉 민간에서 신산업 육성 및 신기술 개발을 통한 산림분야 진입이 용이해졌다는 뜻이다. 또한 올해 12월 개정 예정인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범위도 좋은 사례이다. 종전에는 공동산림사업 수행자에 산림조합, 공공기관, 대학 등만 인정됐다. 이 수행자에 곧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도 추가된다. 산림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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