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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공군 제8789부대 방문

-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토의 및 장병위문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1월 23일(금) 분야별 비상대비업무담당자와 영사모(회장 부군수 전종근)회원 등 30여명이 공군 제8789부대(부대장 홍동우)를 방문했다.
 
공군 제8789부대는 영양군 일월산 정상에 위치하고 있는 부대로 영공방위와 공중감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토의의 자리를 마련하였고, 토의를 통해 봉사활동, 대민지원 등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공동협력 체제를 유지하자고 협의했다.

한편 영양군과 영양군 소재 기관단체장들로 구성되어 영양군을 사랑하는 모임인 영사모 회원들은 과일과 컵라면 등 위문품을 부대에 전달 후 장병들을 격려하고, 부대시설을 견학했다.

전종근 부군수는 “이번 군부대 방문을 통해 지역통합방위태세 확립이 더욱 굳건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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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면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숲
일자리는 인생설계의 출발점이다. 좋은 일자리가 마련되어야 안정적으로 미래를 그려볼 수 있다. 그러나 각종 규제, 경제여건 등 현실적인 장벽들로 인해 많은 청년들이 공무원을 선호하고 새로운 일자리가 쉽게 생기지 않는 게 현실이다. 일자리 문제는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 상당히 과감한 접근이 필요하다. 과감함은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즉 국민들이 상상을 충분히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상상에 날개를 달아주는 핵심 정책수단이 바로 ‘규제개혁’이다. 산림청은 경제성장동력에 불을 붙이기 위해 규제개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그 예시로 임산물의 범위 확대를 들 수 있다. 종전에는 임산물의 범위가 합판, 단판 등 법령에 나열된 것에 한정됐다. 이 부분을 개정해 목재제품 전부가 임산물에 포함되도록 했다. 즉 민간에서 신산업 육성 및 신기술 개발을 통한 산림분야 진입이 용이해졌다는 뜻이다. 또한 올해 12월 개정 예정인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범위도 좋은 사례이다. 종전에는 공동산림사업 수행자에 산림조합, 공공기관, 대학 등만 인정됐다. 이 수행자에 곧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도 추가된다. 산림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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